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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박소현, 둘 사이에 묘한 기운 흐른다

기사승인 2018.01.09  1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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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강성훈, 박소현에게 고백할까?

강성훈, 박소현, 둘 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일까?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때 젝스키스 강성훈이 출연하여 박소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아직 ‘비디오스타’는 방송을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강성훈, 박소현의 소식을 궁금해 하고 있다. 강성훈과 박소현은 방송에서 각각 어떤 말을 한 것일까?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강성훈,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이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훈,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은 썸과 쌈 사이를 묘하게 넘나들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강성훈이 박소현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캡처

방송에서 강성훈은 특히, 박소현과의 절친한 사이를 언급하며, 박소현에게 고백하는 멘트를 날린다고 한다. 강성훈은 박소현과 23년 동안 만나온 절친이라며 “데뷔 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었다”라고 말해 놀아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성훈은 박소현에 대한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알리며 더욱 적극적으로 고백하기에 이른다. 강성훈은 “라디오에서 박소현 목소리만 들려도 그리웠다”고 고백했다. 또한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라고 해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한다.

박소현은 강성훈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박소현은 강성훈이 “얼굴에서 빛이 났다”면서 “누가 봐도 얼굴 천재였다”라고 강성훈과의 처음 만났을 때의 장면을 회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훈, 박소현의 핑크빛 흐름은 계속 이어질까? 강성훈, 박소현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성훈은 이날 방송에서 젝스키스에 대한 양현석의 애정이 남다르다고 말하기도 했다. 강성훈은 이전에 앨범 작업을 할 때와 최근 앨범 작업을 할 때 양현석의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고 했다. 양현석은 최근 정규 앨범 작업을 할 때 “닥치고 따라와”라고 말하며, 콘서트 리허설에서 등장하고 퇴장하는 것까지도 각별하게 신경 써 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강성훈은 “소속 가수 중에 이렇게 앨범을 자주 내는 가수도 없다. 그만큼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양현석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6년 11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으로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젝스키스는 16년 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표했다. 신곡을 발표할 때 “많이 걱정됐는데 운 좋게 잘돼가지고..”라며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강성훈은 최근에 젝스키스의 팬 연령층이 다양해져서 팬미팅 장소에 또래가 없을까봐 고민이 된다는 질문에 “이게 고민이 되나? 그냥 주저 없이 오시면 되는 거 아닐까요?”라며 시원스러운 답변을 했다.

‘세 단어’는 이별 후 어렵게 다시 만난 연인의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이다. ‘세 단어’는 에픽하이 타블로가 직접 작사·작곡해 화제를 모았다. 강성훈은 본인 SNS에 “음원사이트 올킬에 눈물이 난다”며 감격해 했다. 강성훈은 또한 “너희들 진짜 최고”라며 감사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강성훈은 “음원사이트올킬 와씨 눈물나 계속ㅜㅜ 너희들 징짜

박한솔 기자 redsun@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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